2012년 1월 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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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9일 수요일
Chinese President Arrives in US for State Visit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미국방문을 위해 위싱턴에 도착했다. 오바마 정부 당국은 후진타오 국가주석과의 만남으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resident Hu’s two-day visit includes two dinners with President Barack Obama. Wednesday’s state dinner is the first for a Chinese leader at the White House in 13 years and only the third in Mr. Obama’s two years in office.
후진타오 국가주석 이튿날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하는 2번째 석식이 포함되어 있는 방문이다.
A private working dinner, shortly after Mr. Hu’s arrival on Tuesday, was expected to include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National Security Adviser Tom Donilon and Chinese aides.
화요일 방문한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짧게 갖는 사적인 석식에 힐러리 국방장관, 국가 안전 안보 장관인 톰 도닐론과 중국 부관이 함께할것이라고 기대된다.
After a formal arrival ceremony Wednesday morning, the two presidents will continue their talks, with a one-on-one meeting and an expanded meeting that includes advisers.
수요일아침 식전 행사에 도착하여 진행한 후 두 대통령은 계속 대화를 이어나가고,
1대1로 만난 후에 측근들과 같이 미팅을 이어갈 것이다.
Both sides are emphasizing their desire for cooperation. White House spokesman Robert Gibbs call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countries "cooperative but competi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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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다 협력을 위한 그들의 요구를 강조할 것이다.
백악관 대변인 로버트 깁스이 "협력과경쟁"으로 두나라 사이의 관계라고 말한 것은 화요일 두 지도자들이 보다더 동의하고 더 논쟁하는 이슈들에 대함이었다.
"We have a relationship, as I said, that yields substantial benefits. At the same time, we have some direct and difficult challenges. Most of those will be discussed [Wednesday]," he said.
"우리는 관계를 가진다. 말한것 처럼 상당한 이득들을 양보한다. 같은 시점에 직접적이고, 어려운 도전들을 가진다. 이것들 대부분은 수요일 논의되어진다"고 말했다.
Many of the issues to be discussed are economic. The United States and China are the world’s two largest economies, and Gibbs says the U.S. will sell $100 billion in goods and services to China this year.
논의되는 많은 이슈들은 경제적인 문제이다. 미국과중국은 세계 최대 경제 강국으로 깁스는 미국이 올해 미국에게 상품과 서비스에서 1000억달러를 팔것이라고 말했다.
However, the U.S. has an enormous trade deficit with China, and some senators are threatening higher export tariffs against Beijing.
그러나, 미국은 중국과 함께 막대한 무역 적자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일부 상원의원은 북경에 반하여 높은 수출 관세가 위협중이다.
Also, U.S. officials say China’s currency is vastly undervalued, which contributes to the trade imbalance.
또한 미국정부는 중국의 통화는 대단히 과소평가되고 있고, 이것은 무역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말했다.
Gibbs said the Chinese have taken some limited steps to revalue the yuan, but the Obama administration does not believe those efforts have been adequate. "We believe that more must be done. That is an opinion that is held not just by this country but by many countries around the world," he said.
깁스는 중국은 위한을 재평가하는 제한된 절차를 가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바마 당국은
이것들은 적당하다 믿음이 없다.
"우리는 더 행해져야 한다고 믿는다. 이 의견은 세계 많은 나라가 아닌 단지 미국의 고정된 의견이다."고 말했다.
Steven Dunaway, an adjunct senior fellow for international economics at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says the Obama administration is starting to take a harder line on the currency issue. "I think there is increasing frustration, particularly on the exchange rate issue, with the pace at which the Chinese have advanced. And that has been reflected, I think, in a toughening of the stance of the administration," he said.
중국문제관련 IMF 고위직원인 스티븐 더나웨이(외국 관계 협의에 국제 경제들을 위해 동행했던 보조 선임)는 국제 통화에서 오바마 정부는 힘든 시점에서 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발전하는 중국의 속도와 함께 특히 교환 비율 문제에 차질이 증가되는 중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초래되는 것은 내생각에 운영태도의 어려움이 있다.
Differences over human rights are also expected to be on the meeting agenda.
인권에 대한 어려움들은 또한 협의 의제에서 되는 기대이다.
Gibbs said Mr. Obama would continue to press his Chinese counterpart to release human rights activist and Nobel Peace Prize winner Liu Xiaobo from prison, as he has since the award was given last October.
깁스는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10월에 노벨상 수상했던 인권운동가이자 수감된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류 샤오보를 석방시킬것을 중국외무장관에게 계속 강조했다고 말했다.
The White House spokesman said the president has discussed human rights concerns with Mr. Hu in each of their previous seven meetings.
백악관 대변인은 그들이 전 7번의 회담에서 매번 후진타오와 함께 관심을 가진 인권에 대해 논의 했었다.고 말했다.
Chinese and American human rights activists plan to protest outside the White House on Wednesday.
중국과 미국 인권 활동가들은 수요일 백악관 앞에서 항의할 계획이다.
At Tuesday’s White House briefing, reporters repeatedly pressed Gibbs on whether an invitation to a prestigious state dinner amounts to condoning China’s human rights policies.
화요일 백악관 브리핑에서 중국 인권 정책을 묵과하고 고급 국만찬 전체 초대장인지 아닌지 깁스를 반복적으로 압박한 기자들에 대한 것이다.
The president’s spokesman responded that the invitation is simply a reflection of the growing importance of the Asian economies. "This is a dynamic region of the world, one that is growing faster than any other, and one that needs to have the full engage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at has not always been the case," he said.
대통령 대변인은 그 초대장은 간단한 아시아 경제 키우는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숙고되엇다고 말했다.
Mr. Obama’s other two state dinners were held for the leaders of India and Mexico.
오바마는 또다른 두 국빈만찬은 인도와 맥시코 정상들을 위해 마련했었다.
John Boehner, the Speaker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has turned down an invitation to Wednesday’s state dinner. A Boehner spokesman said the top Republican lawmaker would have a chance to meet with Mr. Hu when he visits Capitol Hill on Thursday.
국회의원 대변인인 존 버너는 수요일 국빈만찬 초대에 거절했다. 버너 대변인은 최고 공화당 입법의원이 화요일 미국 의회에 방문한했을때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함께 만나는 기회를 가졌었다.
From Washington, the Chinese president goes to Chicago to meet with business leaders.
워싱턴에서 후진타오 국가주석은 상업대표자들을 만날 시카고로 갔다.
2010년 12월 29일 수요일
UINavigationController
and swaps in and out, multiple content views.
The main difference between the two is that UINavigationController is implemented
as a stack, which makes it well suited to working with hierarchies.
Xcode의 #pragma mark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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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하네요 ㅎ
UITableViewCell setText deprecated.
cell types accessible via initWithStyle which support 2 labels in 1 cell inherently
whithout the use of UITableCell subclasses.
cell.text = [nameSection objectAtIndex:row];
you can use:
[cell.textLabel setText:[nameSection objectAtIndex:row];
// or
cell.textLabel.text = [nameSection objectAtIndex:row];
//for reference
//cell.detailTextLabel.text = [nameSection objectAtIndex:row];
posted by iphonedevbook.com
2010년 12월 22일 수요일
어느 이혼남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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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결혼 10년차이다. 하지만 이혼경력 2년차이기도 하다. 그 자리를 내가 지키지 못했다. 그래서 아내는 나의 곁을 떠났다. 두 물방울이 만나서 하나가 되기 때문이다. 한편으론 엄마 같은 포근함을 지닌 여자였다. 부모님과 가까이 살면서 부터였을 것이다. 첫애를 놓은 후였다. 어느 순간 아내는 투정이 늘기 시작했다. 시간이 갈 수록 나 역시도 아내가 못 마땅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지도 못하고 자기만을 아는 그런 이기적인 여자라고~ 부모님이나 형제 모두에게 항상 아내는 늘 불만 이었다. 아내 하나만 참아주면 될 거라 생각했다. 아내에겐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걸 남편들은 명심해야 된다. 나에게 좋은 친구지만 다른 친구에게 그 녀석은 아주 안 좋은 사람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결혼하면 남자들은 효자가 되네” 늘 아내가 나에게 하던 말이었다. 결혼을 해서 보니 늙어가는 부모님 모습을 보면서 안스러운 마음이 하나 둘씩 생기더니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더욱 간절해 졌다. 부모님에 대한 마음이.. 하지만 아내는 마음만 간절했을 뿐이었다. 처가댁 부모님을 모시는 것을 우선시 해본적은 없기 때문이다. 내가 이기적인 건 아닐까? 왜 우리 집이 우선시 되는 걸까? 아내가 나를 대신해 우리 부모님께 형제에게 잘 하는 게 좋았다. 아니 어쩜 대리만족이었는지 모른다. 내가 하는 것 보단 아내가 하는 게 사랑받을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나를 정당화 하기 위한 변명에 불과 했다. 아래의 상황들처럼. 그리고 아내에게 처가에 전화를 했다고 대견스럽게 이야길 한다. (잘했지? 라고 칭찬이라고 듣고 싶은 사람처럼) (아내는 일을 한다.) 아님 일찍 마쳐서라도 와서 음식을 하고, 설겆이를 하고 있다. 우리 집 제사는 당연히 가야 되는 것처럼 옷을 차려입고 간다. 하지만 처가 제사 때는 한 번도 가 본적이 없다. (우리 둘 다 양가 부모님은 살아 계신다.) 늘 신경을 쓰고 꼼꼼히 챙긴다. 기념일등을 미리 아내처럼 신경쓰고 챙긴 적이 없다. 아내가 전화를 드리라고 하면 전화를 하는 정도였고, 그 모임에 참석하는 정도였다.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 아내는 휴가 때마저도 집안일을 해야 했다. 끼니때면 사먹고, 놀았다. 하루 종일 부엌에 서서 일을한다. 나는 도와준다고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었다. 청소하고, TV보다가 잠도 잠깐자고, 저녁을 먹고 난 후 가족들과 놀고, 술을 마시며 도란도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명절 당일 날 처가에 저녁 늦게 간다. 모처럼 모인 가족들 보기 힘들어서 누나들 오는 거 항상 보고 간다. 처가에 가면 난 그전날의 피곤함에 잠을 청한다. 아내는 처가에서 몰려오는 잠을 청한다. 처가 식구들하고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그 이튿날 오는 경우가 많았다. 우리 부모님이 아기를 보고 싶어 하셔서 친정에서 몸조리 하는 아내에게 가자고 이야기 한다. 보고 싶어 하는데 보여드려야 된다고 아내를 데리고 아기를 데리고 집에 간다. 산후 몸조리가 중요한데 그건 아직도 아내에게 미안하다. 당연한데도 불구하고 나는 아내를 데리고 갔었다. 저녁 먹고, 아이들하고 잠깐 놀 아주고, TV시청을 하고 잠자리에 들곤 했다. 가끔 주말에 아이들과 부모님 모시고 근교에 놀러가고, 외식하고 그렇게 하는 게 다 일거라고 생각했다. 집안일에 하루 종일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난 아내가 저녁때 하는 그런 투정들이 갈 수록 짜증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아내는 내가 알아주길, 이해해주길, 숨 쉴 구멍을 찾아주길 바랬을 것인데 말이다. 나는 아내를 외면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아내는 점점 말수가 줄기 시작했다. 어느 날 부터는 아예 입을 닫아 버렸다. 투정도 하지 않고, 싸늘하게 나를 대했다. 너 같은 여자와 더 이상 살수 없다고 했다. 생각 만해도 무섭고 이기적인 여자라고 해버렸다. 정작 아내의 감정들은 이해할 수도 없었고, 이해해주지 않는 아내가 미웠다. 아내가 화를 내는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고, 아내에게 참으라고 하기 이전에 내가 그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부모님과 형제들에게 인식을 시켜 주었어야 될 일들 이었다. 난 아내에게 양보하라고만 했다. 부모님의 섭섭함도 참으라고 그런 분들이 아닌데 왜 그러나 몰라 식으로 달래곤 했다. 분명 그건 잘못 된 것인데두 말이다. 그리고 결국 헤어졌다.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나는 자식이기에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다. 나라도 모셔야지 된다는 생각에 아내의 의견도 듣지 않고 같이 살게 된 게 나의 잘못이었다. 하지만 결혼을 함과 동시에 시댁에 귀속이 되어버린 아내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남편들에게 묻고 싶다. 위에 나열한 몇몇 가지 상황들에서도 남편들에게 묻고 싶다. 정말 자신이 효를 한다고 생각하는지 말이다. 그리고 우리는 아내처럼 처가에 똑 같이 하고 있는지 말이다. 나 몰래 아내에게 타박하던 어머니, 외식이라고 할라 치면 부모님이 맘에 걸러 제대로 외식 한번 할 수 없었던 일등 너무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간다. 아내에겐 시부모님 이란 걸 몰랐다. 아내에게 시댁은 서 있어도, 앉아있어도 결코 편하지 않은 곳인데 말이다. 친정에 있을 때 아내의 얼굴과 맘은 편해 보인다. 나 만큼은 될 수도 없다는 걸 알았다. 사위는 백년손님이다. 우리는 처가에 가서 손님대접을 받고 온다. 아내들은 시댁에 그 이상을 항상 하고 온다. 우리 남편들도 아내들과 같을 것이다. 성격 탓도 있지만 시댁과의 갈등으로 인해 이혼하는 경우가 생각보단 많은 %를 차지하고 있다. “난 부모님을 모시지 않는 그런 여자완 살수 없어”.. “우리 집에 이렇게 밖에 못하는 여자와 살수 없어”라고 한다. 당신과 평생 갈 사람은 아내다. 부모도 형제도 아닌 아내이다. 당신은 무엇 때문에 결혼을 했는가? 아님 묵묵하게 싫은 소리 안하고 일만하는 아이만 잘 키워주면 되는 이유로 결혼했는가? 살림도 잘했던 아내를 난 며느리에 맞추어서 보았다. 그런 감정들은 하나 둘씩 쌓여져 갔고, 급기야 터져버리고 말았다. 사람들은 소중한 걸 잃고 나서야 후회를 한다고 한다. 지금에 내가 그런 모양이다. 아내와 헤어진 후 마음의 이 빈자리는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었다. 내부모도 내형제도 말이다. 부모가 내 인생을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형제 또한 자신들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며 살고 있었고, 단지 난 그들에게 가여운 존재일 뿐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삶을 혼가 견뎌가야만 했다. 좀 더 아내의 입장에서 생각해줄 껄.. 내가 좀 더 참아 볼 껄.. 하는 후회가 든다. 난 지금의 남편들이 나처럼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 후회하지 않았으면 한다. 어찌 보면 우리 남편들의 잘못이 크지 않았을까? 힘든 마음을 우리가 알아주고 보듬어 주길 말이다. 깨닫지 못한 채 아내를 바꾸려 했을 것이다. 나 같은 불행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게 나의 가정이다. 이렇게 돌아서고 나니 정말 남남이 되었다. 이해한다면서 말로 아내를 순간 안심시키려 하지 말고, 아내가 진실로 무엇을 원하는지 듣고 존중해 주어라. 그리고 가슴으로 같이 아내가 아파하는 것들을 같이 아파해줘라. 그래야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아내의 인생을 존중해 주어라. 이름 석자에 달린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게끔 해줘라. 누구의 며느리도 아닌 누구의 엄마도 아닌 누구의 아내도 아닌 이름 석자의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해줘라. 그리고 더 이상 시댁에 아내를 맞추려 하지 마라. 나의 반려자로 아내를 보아라. 그리고 한가지 명심할것이 있다. 앞에서도 언급 했지만 나에겐 좋은 부모라고 하더라도 아내에겐 불편하고 어렵고, 때론 밉고 싫은 사람일 수 있다. 아내에게 참으라 이해하라 하기전에 한 번쯤 부모님에게 나에겐 아내가 중요하다는 걸 인식시켜줘라. 효자가 되길 바란다면 지금의 아내를 떠나 보내주어라. 아내는 시댁의 며르리로써 맞추어 지기 위해 결혼한 게 아니다. 당신과 자신의 삶을 위해 결혼을 한 것임을 잊지 마라. 그런 자신은 처가를 위해 맞추어 사는지 한번 돌아 보라. 부모는 가까이 있는 자식에게 의지를 하게 된다. 부모를 생각하기 전에 아내의 마음을 읽어라. 내가 아내에게 잘하게 되면 자연히 시댁에 잘 하기 마련이다. 아내가 믿고 따르는 사람은 시부모님도 아니고, 친정 부모님도 아니다. 오직 나뿐인 것이다. 그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당연히 내 주위 모든 사람에게 소홀해 지기 마련이다.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 |